로그인     |      회원가입     |      즐겨찾기에 추가하기    |     시작페이지     
 
아이디/ 비밀번호찾기
 
   회원갤러리
+ 김기한 Gallery + 김동춘 Gallery + 김세종 Gallery + 김민기 Gallery + 남효훈 Gallery + 박원흠 Gallery
+ 서영진 Gallery + 전창진 Gallery + 최돈우 Gallery + 최진국 Gallery + 허민순 Gallery + 허창석 Gallery
+ 김기한 GALLERY
 
+ 소개의 글

내가 가진 또 다른 시선을 만들어 간다는 것은
내가 발견한 최고의 힐링(Healing)의 방법이다.
나만의 공간인 한돌의 보금자리(www.handol.kr)를 통해
내가 발견한 최고의 힐링(Healing)의 방법이다.
 
작성일 : 15-04-22 00:05
[풍경,자연] 정말 오래간만에 .4렌즈에 카메라를 들고 나의 눈이 바라보고 있는 봄의 새싹을 카메라를 통해 담으려 셔터를 눌러 본다.
 
 글쓴이 : 한돌
조회 : 2,262  

정말 오래간만에 카메라를 들고 서 본다.
그게 밤이라는게 더 놀랍다...

1.4렌즈에 1600민감도로 밤의 봄색을 담으려 셔터를 눌러 본다.

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
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
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
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
Clip to Evernote
春夢 (15-04-22 08:42)
빛과 색감이 너무 좋네요.
좀 더 당길수만 있다면...
한돌 (15-04-22 09:23)
더 다가가고 싶었는데, 50미리의 한계가!!!!
언제나 줌과 밝기 사이에서 고민하는 것 같스니다.
안개속수렁 (15-04-22 10:04)
감성 충만입니다
한돌 (15-04-22 13:07)
오래간만에 감성한번 달래 보았습니다.
고개마루 (15-04-23 10:26)
봄 색을 잘 담으셨네요
 
 
 



 
접속자집계        오늘 76     어제 125     최대  306     전체  109,310
사시클럽 / 주소 :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 136길 47 경상북도농업기술원/ /Tel 053-320-0338 /FAX 053-320-0294
Copyright (C) 2015 사시클럽 All right reserve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