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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곁에 있으면서도 그 가치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들이 많습니다.
지금이라는 순간의 소중함, 나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, 잊혀져가는 삶의 단편들...
작은 것들에 감사하며 지나갈 추억들을 여기 담아둡니다.
 
작성일 : 16-03-02 20:12
[풍경,자연] 작년 이 맘때
 
 글쓴이 : 안개속수렁
조회 : 1,688  

명선도와 통도사입니다.
통도사 홍매화와 진해의 벚꽃들이 지금쯤이면 온갖 교태를 부리고 있겠지요.

어찌 된 일인지 한참의 시간동안 이 공간을 들르지 못했습니다.
새로운 홈페이지를 시작하면서 가졌던 초심이 어느덧 연기와 같이 흩어졌나 봅니다.

새 봄입니다.
늘/즐/거/운/사/시 를 희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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春夢 (16-03-05 12:41)
추억으로 먹고 살기에는 아직 이른데...
부지런히 발걸음을 봄을 향해 움직여 봅시다.
고개마루 (16-03-05 19:46)
열정은 예전만 못하지만
만나면
늘즐거운 사시입니다
감나무 (16-04-18 09:30)
홍매화 사진 멋집니다.
추억으로 먹고 살기 이른다는 말도 공감합니다 ^^
 
   
 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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